숙련공도 줄눈도 없이 벽돌을 조립하는
두 가지 특허 기술
연결바로 정렬하는 흙벽돌 조적 공법과,
수직관통공에 끼우는 탄성 연결구.
발명자 박영택은 몰탈 없이 누구나 견고하게 벽돌을 쌓는 방법을 두 갈래로 발전시켰습니다. 가로 연결바로 줄을 맞추는 방식과, 세로 구멍에 끼우는 탄성 연결구 방식입니다.
흙 벽돌 위에 진흙·모르타르를 올려 반복해 쌓는 전통 방식은 마름 시간이 길고, 숙련된 사람이 아니면 수직·수평 줄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본 발명은 이 과정을 연결바로 단순화했습니다.
직육면체 흙 벽돌의 상면과 저면 중앙에 연결홈을 형성하고, 모든 모서리를 면취하여 경사면을 만듭니다.
황토·흙·내화 벽돌 중 선택. 건강을 위해선 황토·흙 벽돌을 권장합니다.
상·저면에 1개 또는 2개. 연결바가 1/2 삽입되고 나머지는 위 벽돌이 받습니다.
모서리를 깎아 조적 후 외면에 자연스러운 가로·세로 줄무늬가 생깁니다.
아래 벽돌의 연결홈에 연결바(④)를 끼우면, 어긋난 벽돌은 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모든 홈에 바가 끼워지는 순간 좌우 열은 저절로 수평 일직선이 됩니다. 주변에 접착제(⑥)를 바르고 위 벽돌을 덮으면 견고하게 고정됩니다.
아래 벽돌 홈에 1/2 삽입, 위로 1/2 돌출 → 위 벽돌 저면 홈에 결합.
곡물 풀, 황토, 흙 벽돌 전용 공업용 접착제 등. 모르타르 간격이 없어 깔끔합니다.
상·저면에 연결홈을 만들고 모서리를 면취하여 경사면을 형성합니다.
합성수지·PVC·금속을 압출 성형. 현장 길이에 맞춰 절단해 사용합니다.
터파기 후 콘크리트를 타설·양생하여 침하 없는 기초면을 만듭니다.
눈줄 → 접착제 → 기초 벽돌 → 연결바 → 위 벽돌.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흙은 성분과 수분에 따라 수축률이 달라, 높이 150mm 기준 벽돌마다 1~3mm의 편차가 생깁니다. 연결바 외면의 탄성홈(⑤)이 끼울 때 오므라들며 이 편차를 보정해, 조적면이 일정하고 직진성이 유지됩니다.
원형·타원형·사각·다이아몬드·다각형 봉 형태로 홈 형상에 맞춰 선택.
속이 빈 관 형태에 탄성홈을 두어 신축성과 견고한 밀착을 동시에.
연결홈 형태와 연결바 단면은 서로 대응되는 어떤 형상으로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연결바 하나로 조적의 난이도와 비용을 동시에 낮춥니다.
연결바가 좌우 열을 자동으로 맞춰, 누구나 줄을 맞춰 쌓을 수 있습니다.
줄눈 공정과 모르타르 양생 대기가 없어 시공 속도가 빨라집니다.
가정에서 내·외벽 보수를 전문가 의존 없이 직접 할 수 있습니다.
2차 줄눈 공정 제거와 자가 시공으로 비용을 크게 줄입니다.
황토·흙 벽돌을 선택해 친환경적이고 건강에 이로운 벽체를 구현합니다.
5~10장을 X·Y·Z 축으로 맞춰 쌓아 시공 후 면이 고르고 견고합니다.
시멘트 몰탈은 친환경 황토 벽돌의 장점을 퇴색시키고 숙련공과 높은 인건비를 요구합니다. 게다가 흙·점토 벽돌은 성분마다 수축률이 달라, 요철·요홈식 조립은 간극으로 헐거워지기 쉽습니다.
탄성을 가진 플라스틱·합성수지로 사출 성형한 일체형 부품. 벽돌 하나에 2개가 끼워져 상·하 벽돌을 잇습니다.
상·하부가 위·아래 벽돌의 수직관통공에 각각 삽입됩니다. 높이는 간섭 방지를 위해 벽돌의 1/2보다 작게.
수직관통공 내경에 탄력적으로 압입되어 연결구를 견고하게 고정합니다.
몸체를 상·하로 구획하고, 구멍 외측에 걸려 과삽입을 막는 걸림턱 역할을 합니다.
환턱으로 구획된 몸체의 상·하부를 위·아래 벽돌의 수직관통공에 각각 압입합니다. 벽돌 하나에 2개씩 들어가, 좌측 벽돌의 우측 구멍과 우측 벽돌의 좌측 구멍을 위 벽돌 한 장이 동시에 잡아줍니다. 이 연결이 계속 이어지며 몰탈 없이도 견고한 벽체가 완성됩니다.
아래 벽돌의 수직관통공에 연결구 하부를 끼웁니다.
압착부재가 내경에 압입되며 안정감 있게 고정됩니다.
위 벽돌 구멍에 상부가 끼워지며 결합 —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흙·점토 벽돌은 폭 300mm 기준 0.1~2mm씩 제각각 수축하고, 탈형용 구배(약 0.5°)로 구멍 상·하단이 2mm 내외 차이가 납니다. 방사형 요·철부가 동심원으로 오므라들고 벌어지며 이 차이를 메웁니다.
채널형 요·철부가 방사상으로 배열돼 외경이 탄력적으로 신축합니다.
외벽·측벽보다 코너부를 두껍게 하여 복원력과 결합 후 탄성을 지속.
환턱의 절개부가 요부와 통해 동심원 신축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요·철부, 수직편, 수평편 등 다양한 압착 구조로 신축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시멘트 몰탈 없이 연결구만으로 상하좌우 벽돌을 연속 조립합니다.
수직관통공 내경에 탄력 압입되어 흔들림 없이 단단히 고정됩니다.
전문 미장공 없이 누구나 간단·신속하게 시공해 시공비를 크게 절감합니다.